십대들이 소녀를 집단으로 괴롭히고 그 영상을 찰영하려다 오히려 폭행을 당했다고 합니다.
미국에서 소녀 3명과 소년 2명이 미리 카메라를 켜고 한 피자집에 침입해 당시 그곳에서 혼자 일하고 있던 16세 소녀 그레이스를 공격하려 했습니다.
그러나 그 공격자들이 예상하지 못했던 것은 그레이스가 무술가였다는 것입니다. 불과 몇 분 만에 그들을 쓰러뜨렸습니다. 그 무리는 온몸에 멍이 든 채 폭행을 당했고, 그 중 한 소녀는 심지어 안와 골절까지 입었다고 합니다.
경찰은 이들의 셀카 영상과 매장 내 CCTV 영상을 확보한 결과 그레이스의 행위가 정당방위에 해당한다고 판단했고, 오히려 그 공격자들이 모두 경찰에 체포되었습니다.
26년 1월 28일 뉴욕주 랭커스터에 있는 팬 피자 매장에서 있었던 일.